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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로그 ٩(๑❛ワ❛๑)

[공덕역 맛집] 서울 미트볼 공덕점과 쿠도스 커피 로스터즈

by in_lovesome 2021.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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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내돈내산 먹로그는 "서울 미트볼 공덕점과 쿠도스 커피 로스터즈" 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
Break time 15:00~17:00

내돈 내산으로 먹은인증!

생각보다 인적이 드물고 구석에 있었던 "서울 미트볼 공덕점"

안에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생각보다 매장이 좁은 느낌?

안에 내부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가져다주신다.

메뉴는 이렇게 있는데 가성비가 정말 좋은거 같다. 그리고 주문을 하면 물이랑 피클을 가져다주신다.

주문은 서울 미트볼이랑 서울샐러드, 스파이시 토마토+미트볼, 엔초비 파스타+미트볼, 자몽에이드를 시켰다.

서울 샐러드를 제일 먼저 가져다주셨다.
서울 샐러드 가격은 7,500원이고 샐러드 양이 생각보다 엄청 많았다.

다음은 스파이시 토마토+미트볼이 나왔다.
가격은 8,900원!

그 다음은 엔초비 파스타+미트볼이고 8,900원이다.

또 다음으로는 서울 미트볼이 나왔다. 가격은 8,900원!

마지막으로는 자몽에이드를 가져다 주셨다. 가격은 3,500원!

세가지 음식 항공샷도 찍어 보았다 ㅎㅎ 이렇게 찍어야 대충 음식들이 양이 얼마나 되는지 가늠이 될거같아서 ㅎ
전체적으로 우리가 아는 미트볼 맛이긴 한데 정말 고급진 미트볼 음식 먹는 느낌이났다. 정말 가격대비 가성비 좋게
먹어서 기억에 남았던 음식점이다. 그리고 다음은 "쿠도스 커피 로스터즈"라는 곳에 커피를 마시러 갔다.

매일 10:00~22:00까지 한다고 한다.

1층 전체가 매장인데 입구도 크고 멋있다. 원래는 빵집 겸 커피숍이라고 하던데 나는 너무 배불러서 커피만 마시러 갔다.

이건 자리에 앉아서 찍은 매장 모습인데 매장이 엄청 넓고 천장도 높아서 답답해 보이지 않고 너무 좋았다.
이렇게 자리를 잡고서 주문을 하러갔다.

카운터에 가면 이렇게 메뉴판이 있다. 다이어트 중인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기로 했다 ㅎㅎ
카운터 옆쪽으로 보면 빵이 진열되어 있는걸 볼 수 있다.

엄청 맛있어 보였다.ㅜㅜ 다음번에는 빵도 먹으러 가야겠다.. 너무 배불러서 더이상 먹을 수 없어서 아쉬웠다.

주문을 다하고 나면 벨을 이렇게 주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 된다.ㅎㅎ

안에서 마시고 가면 이렇게 플라스틱 컵에 담아주는것 같았다.
커피를 마셔본 결과 처음에는 밍밍하더니 뒤로가서 갑자기 신 맛이 확나는 아이스아메리카노였다.
난 아메리카노를 꼬숩고 쓴 맛으로 먹는건데.. 신 맛 아아는 처음 먹어봐서 적응이 안됐다..

커피 마시면서 사진찍다가 천장은 언제 찍혀있었는지 내 갤러리에 있길래..ㅎㅎ
천장은 이런 느낌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다.

화장실 내부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다.

이렇게 날 좋은날 밖에 나와서 나들이 하니 너무 좋았다.
코로나 떄문에 밖에 오래 있지도 못하고 카페에 있어도 마스크 쓰고 마시고 ㅠㅠ 코로나 언제끝나...
그래도 오랜만에 맛집 찾아낸거 같아서 기분은 좋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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